두루누리 지원금 신청 및 조회 안내

사업장의 매달 빠져나가는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두루누리 지원금 이를 몰라서 신청하지 않으면 그대로 손해입니다. 근로자 1인당 사업주는 월 최대 약 10만 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신청한 달부터만 받을 수 있으니, 지금 대상 여부 확인하고 빠른 신청하세요.


두루누리 지원금 조건 및 대상자 조회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사업주와 근로자가 납부하는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여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은 근로자 수 10인 미만 사업장에 고용된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의 신규가입 근로자와 그 사업주이며, 신규가입자란 지원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취득 이력이 없는 근로자를 뜻합니다.

단, 전년도 재산 과세표준액이 6억 원 이상이거나 종합소득이 4,3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2021년부터는 신규가입자에 한해서만 지원됩니다.


신청 기간과 신청 방법

두루누리 지원은 신청한 달부터만 적용되며, 과거 납부분은 소급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근로자를 고용한 직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에서 사업장 회원으로 로그인한 뒤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메뉴에서 처리하면 됩니다.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까?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사업주 부담분·근로자 부담분 각각에 적용하여 지원합니다.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기준으로 근로자 1인당 사업주는 월 최대 약 103,960원(국민연금 82,800원 + 고용보험 21,160원), 근로자는 월 최대 약 99,360원(국민연금 82,800원 + 고용보험 16,560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별도 현금 지급이 아니라 다음 달 고지되는 보험료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처리되며, 전월 보험료를 완납한 경우에만 다음 달 보험료에서 공제됩니다.


신청자들의 후기

두루누리 지원을 받은 소규모 사업장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을 정리하면, 온라인 신청이 생각보다 간단해 10분도 안 걸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근로자 입장에서는 월급에서 빠져나가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었다는 반응이 많으며, 사업주 측에서는 직원 2~3명이면 매달 수십만 원의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어 소규모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Q&A

Q. 직원을 이미 고용 중인데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규가입 요건(직전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 이력 없음)을 충족하는 근로자라면 지금도 신청 가능합니다. 단, 소급 적용이 되지 않으므로 신청한 달부터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직원이 2명인데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요건을 충족하는 근로자라면 여러 명 동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별로 각각 최대 36개월까지 지원됩니다.

Q. 사업주도 지원을 받나요?

사업주가 부담하는 보험료 분도 함께 80% 지원됩니다. 사업주 본인(법인 대표이사·개인사업장 대표)이 아닌 고용된 근로자에 대한 사업주 부담분이 해당됩니다.

Q. 보험료를 한 달 체납하면 지원이 끊기나요?

전월 보험료를 완납한 경우에만 다음 달 지원금이 차감·지급됩니다. 체납이 발생하면 해당 월 지원이 중단될 수 있으니 납부 기한을 꼭 지켜야 합니다.

Q.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근로복지공단 1588-0075 또는 국민연금공단 1355로 문의하면 본인 사업장 상황에 맞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두루누리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안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매달 수십만 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신청한 달부터만 적용되므로 한 달이라도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지금,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세요.